!주의! 이 문서는 강렬한 색상이 담긴 자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현상
유르켄 증가 현상은, 레벨이 유르켄을 폭발적으로 내뿜는 현상이다. 대부분의 레벨에서 관찰이 가능하다. 가끔씩 사람이 견딜 수 없는 수치의 양의 유르켄이 방출되기도 한다.
처음
이 현상이 발생하면 레벨 일부의 전등이 내는 빛이 핑크빛, 붉은빛, 밝은 파란색 빛 위주로 눈을 피로하게 만드는 색으로 변한다.
그 후, 사람이 쐬도 안전한 유르켄의 양이 방출되다가 점점 많아지기 시작한다.1
가운데
레벨의 전등이 내는 빛이 눈을 피로하게 만드는 색인 구역은 사람이 살 수 없는 지옥이 되며 들어가는 것을 권장하지 않는다.
근처만 가도 몸이 얼어붙을 만큼 추워지기 시작한다.
끝
레벨 전체가 추워진듯한 착각에 걸리게 된다.
하지만, 오히려 덥게 느껴진다면 그건 이미 치사량에 달하는 유르켄을 쐬었다는 것이고, 살 날이 얼마 없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후
유르켄 폭풍이 한번 휩쓸고 지나가면 유르켄은 다시 줄어들다가 완벽하게 사라진다. 하지만 유르켄이 남아있는 구역이 있을 수도 있다.
쐬면
유르켄 지수가 100이상인 구역에 몇 초만 있어도 한달 이내에 사망할 확률이 80% 증가한다. 쐬어지는 중간에는 전혀 아프지 않는 느낌이 들지만 사실은 신경이 이미 유르켄에 의해 망가지고 엄청난 고통속에 쳐해 있지만 그것을 처리할 뇌도 망가지고 판단도 흐려져 좀비처럼 변하게된다. 외형상으로는 일반적인 사람과 비슷해 보이지만 내부에서부터 썪고있는 것이다. 의식을 잃을 수도 있다. 그렇게 유르켄을 쐬고 며칠이 지나면 갑자기 몰려오는 졸림에 결국 마지막 잠을 자게된다.
원인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것
1. 방사능 = 유르켄
방사능과 유르켄은 확실하게 다르다. 자연적으로 절대 생성되지 않는다.
2. 쐬면 바로 죽는다
그렇지 않다. 서서히 죽음을 맞이한다. 심지어 외형상 변화도 없이 그냥 죽는다. 내부에서 망가진 것이 외부에서 드러나지 않으며 환자 또한 자기자신이 유르켄에 의해 심각하게 망가진 것을 인지하지 못할 때도 있다.
3. 유르켄은 벽으로 막으면 피할 수 있다
벽은 당신을 유르켄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지 못한다. 유르켄으로 가득찬 공간에 잠시라도 있어선 안됀다.
4. 매우 미세한 양의 유르켄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도 안전하다.
절대 아니다. 아무리 미세해도 체내에 남기 때문에 소실을 감수하고도 계속 누적이 된다면 언젠가는 수명단축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
자료
[데이터 제거됨]레벨에서 찍힌 유르켄 증가 현상. 물론 사진작가도 사망.
동일 레벨에서 찍힌 현상 2번째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