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버려진 곳출구의 열쇠이다."
- 폐기됨.
- 불안정함.
- 중요한 정보.
레벨 “버려진”은 번호가 없는 레벨이다.
어쩌면 이건 우리가 이 지긋지긋한 곳에서 탈출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 될수도 있을거라 믿고있다. - T.F.I.
유의할 내용
"공허속 파편들"에 속해있던, 옛 "버려진"을 부르던 명칭인 Debris-21의 내용은 취소선으로 표기해두었습니다. 이 곳을 레벨로 지정한 이유는, 이 레벨을 전에는 핵심 레벨이 아니라 판단했지만 현재 이곳에서 백룸의 시작과 끝을 찾을 단서를 발견하며 매우 중요한 레벨로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이곳은 현재로써 저희의 유일한 희망입니다. 이곳의 모든 정보는 또한, 아직 완전히 정설로 받아들여지지 않은 추론이나 첨부할 내용은 메모 안에 적어두었습니다.
이런걸 한국 백룸 연합같은 곳이 훔쳐가서 또 기밀로 만드면 어떡합니까? 그냥 독점 조사를 하고 모든 방랑자가 알 수 있도록 합시다. 저희의 목적은 모든 사람이 이곳에서 나가는것이니. - T.F.I.에 한국 백룸 연합이 레벨 "버려진"를 공동으로 조사하자고 건의했을 당시 한 회의중 발췌
설명
이 레벨은 더러운 화장실 모습의 레벨이다. 악취는 심하지 않다.
이 레벨은 버려진 화장실의 모습을 띄는 레벨입니다. 그동안 알려진 일반적 방랑자들의 환경의 묘사로는 "곰팡이, 또는 먼지 냄새가 난다. / 나무 냄새가 난다. / 바닐라와 아몬드 냄새가 약하게 난다." 등등이 있었지만, T.F.I.에서 전문적으로 파견한 조사 병력중 "향조 감별사" 직종을 가졌었던 연구자가 "오래된 종이 냄새라고 결론지었고 현재 이것이 정설로 받아들여진 추세입니다.
여기에 더해 아직 정설로 받아들여지지는 않았지만, 저희 그룹에서는 이러한 오래된 종이 냄새를 나는 이유가 이 레벨이 아직 완성되지 않은, "도면"이며 또한 버려져 오랫동안 떠돌았기 때문이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 T.F.I.
그 외에 별다른 특징이 없기에, 정식 레벨이 되기에는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카논 "공허속 파편들"에 넣어졌다.
저희는 이 레벨이 과거 별다른 특징이 없기에 정식 레벨에 넣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당시 저희쪽에 속해있던 둔자가 한 종이를 발견하며 이 레벨은 매우 중요한 장소라 판단해 레벨을 지정받게 되었습니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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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1. 이 레벨은 노트에서 나오는 V4 버전을 롤백하고 V4-(2)버전을 만들며 V4버전이 레벨의 버전에 속하지 않게 되어 삭제되지 않아 공허속을 떠돌다 발견된 레벨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V4 원본이 남아있는 이유를 시각화한 자료 - by T.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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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원본에서 나오는 인물은 아마 4차원 공간의 인물로 추정됩니다. (3차원에 사는 우리가 2차원인 종이에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처럼, 4차원 공간에 살기 때문에 공허라는 종이에 3차원을 그려넣을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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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원본에서 어른 이라는 표현과,표현을 봐서는 거의 모든"어른"은 실제 세상(즉, 프론트룸)에서의 신과 관련된 입지를 가지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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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또한, 그렇다면 공허이자 레벨은 "어른"이 아닌자들이 연습하는 무한한 종이같은 곳이라 추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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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으로 백룸은 4차원의 존재가 만들어낸 것이며, 오류가 났다는 표현을 통하여 백룸은 연습장의 역할을 가진 공허 안의 그림이라고 추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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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
하지만, 이 모든것이 둔자가 지어낸 말이라는 말과, 또는 누군가 고의로 한 짓이라는 추측도 있습니다.
엔티티
존재할 수 없으며, 설령 들어온다고 해도 몇 초 이내로 내보내지게 됩니다.
입구와 출구
입구:
T.F.I.가 레벨의 훼손을 우려하여 현재 기밀로 유지중입니다.
출구:
매우 불안정하기에 들어오는 즉시 다른 레벨에게 이끌려 몇초 안에 무작위 레벨로 나가게 되지만, 둔자와 같이 백룸 자체의 현상을 느리게 받는 자는 약 다섯배정도 더 레벨 안에 머무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