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 51-KO - "침묵의 동굴"
평가: +6+x

생존 난이도

등급 pending

  • 안정성 미정
  • 장소적 불안정
  • 엔티티 소수 존재

설명:

2520_11339_1151.jpg

레벨 51은 1998년 Level 50-KO에서 산을 오르던 한 연구원에게 의해 발견 되었으며,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광대한 종유석 동굴로 이루어진 레벨이다.

내부는 지속적으로 어두우며, 자연적인 광원이나 인공 조명은 발견되지 않는다. 이로 인해 탐험자는 극심한 시야 제한과 방향 감각 상실을 겪게 된다.

공간의 구조는 불규칙적이며, 같은 경로를 여러 차례 이동하더라도 지형이 미묘하게 달라지는 현상이 보고되었다. 장시간 체류 시 강한 공포감과 심리적 압박을 줄수 있다.

동굴 내부에는 크고 날카로운 종유석과 석순이 다수 분포해 있다. 일부 지형은 외관상 안정적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접촉 시 붕괴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바닥은 습하고 미끄러운 경우가 많으며, 깊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균열과 수직 낙하 구역이 존재한다.

소리는 과도하게 반향되어 정확한 위치 파악을 어렵게 하며, 이로 인해 탐험자는 쉽게 길을 잃게 된다. 일부 구역에서는 식수로 사용 가능한 물이 발견되었으나, 모든 수원이 안전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탐사하는 족족 거의 모두 실패하여 이 외의 정보가 없다.


단체 및 전초기지:

이곳을 탐사하는 탐사원은 거의 없어 발견하기 어렵다.1


엔티티:

레벨 51에서만 서식하는 고유 엔티티인 박쥐를 재외하면 다른 엔티티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2

박쥐:

레벨 51에 서식하는 고유 엔티티. 외형은 일반적인 박쥐와 유사하나, 집단 행동과 비정상적으로 정교한 음파 반응 능력을 보인다.

이 엔티티는 일반적으로 탐험자에게 비적대적이며, 먼저 공격받지 않는 한 위협적인 행동을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큰 소음이나 공격적인 행동을 감지할 경우 집단으로 반응하여 위협이 될 수 있다.

특이하게도 레벨 51 내에서 다른 적대적 엔티티가 출현할 경우, 박쥐 무리는 해당 개체를 공격하는 경향을 보인다. 그 이유는 현재까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입구:

Level 50-KO에서 산의 동굴로 들어오거나 돌, 바위 등에 노클리핑 된다면 올수 있다.

Level 11-KO에서 자갈 더미에 노클리핑하면 올수 있다.

Level 1-KO에서 언덕의 바위 또는 기와에 노클리핑하면 올수 있다.

Level 103-KO에서 돌 자제에 노클리핑하면 올수 있다.


출구:

고인 물에 노클리핑하면 Level 12-KO, Level 24-KO로 갈수 있다.

벽, 바닥, 종유석등 구조물에 노클리핑하면 Level 50-KO, Level 70-KO, Level 103-KO로 갈수 있다.


별도로 명시하지 않는 한, 이 페이지의 콘텐츠는 다음 라이선스를 따릅니다: Creative Commons Attribution-ShareAlike 3.0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