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속에 살아있는 자연을 우리는 볼 뿐입니다.
SURVIVAL DIFFICULTY:
Class Habitable
- 안전함
- 거주 가능함
- 위험요소 없음
설명:
백룸에서 멀리 떨어져 끝없는 아름다움과 꽃으로 가득찬 정원 레벨 369은 파스텔로 칠한 듯 한 매끈한 대리석과 벽돌로 감싸져있습니다. 이 실내 구조물은 자연의 경이로운 성장을 내비치는 평온한 건축물 입니다. 각 공간은 다양한 단조롭고 복합적인 모양으로 다양한 사이즈로 만들어져있으며, 각 공간은 식물 각각의 성장을 위해 필요하 크기에 맞추어 의도적으로 설계된 채로 나타납니다. 몇몇 공간은 밝은 흰색 채광창으로 맞추어져있거나; 다른 공간은 색깔 스펙트럼에 맞추어 부드러운 다양한 파스텔 색깔로 칠해져 있기도 하며; 어떤곳은 둔탁한 방식으로 구부러진 독점적인 곡선형 벽으로 형성되어 있기도 합니다. 물질적인 레이아웃을 제외하면 일부 공간은 다른 공간과 일치하는 일괄된 미적 패턴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각 공간이 각기다른 특정한 스타일을 유지하는 이유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식물들은 그런 점을 좋아합니다.
각 공간은 문으로 희소하게나마 연결되어 있지만, 차원 분열 도형 이나, 복합체 같은, 그리고 불규칙적인 공간의 구조는 방랑자가 다른 공간으로의 이동이 필요하기 전까지 같은 공간에 긴 시간동안 머물수 있게 해줍니다. 이런 호화로운 각 방의 바닥은 지구 곳곳에서 모은 아름다운 초목으로 구석구석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풀과 겸손한 꽃이 자연의 카펫이 되어주며, 지나가는 방랑자의 정강이 아래를 스칠 정도의 크기를 가지고있습니다. 그러나 종종, 덤불과 같은 성장체와, 우아하게- 마치 외계식물과 같이, 과일과 야채와 같이, 눈길을 사로잡을 천상의 싹도 틔웁니다.
빛은 천장에 있는 채광창과 스포트라이트에서 풍부하게 받을수 있는데, 종종 뚫려있는 부분에서 초자연적으로만 설명되는 방법으로도 빛이 스며듭니다. 정확한 기원이나 경계없이, 빛은 공간에서 공간으로 흘러 가득채웁니다. 마치 땅에서 올라온듯양 빛은 벽에서 꽃에 이르기 까지 모든것을 따스하고 편안하게 포옹으로 감싸안습니다. 빛은 우아하게 지나다니며, 닿을수 있는곳 까지 모든 공간을 따스히 비추고 항상 평소의 상태를 유지합니다. 이를통해 어두운곳에서 잘 자라는 식물은 선호했던 온도와 무광의 정도를 재조정합니다. 쐐기풀, 가시가 있는 식물군, 또는 유독성 식물 같은 다른곳에서는 위험을 내제하는 식물들도 레벨 369에서는 방랑자에게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습니다. 대신에 이 식물들이 만드는 가장 큰 작용은 짧은 간지러움 정도이며 이마저도 식물에게서 어느정도 떨어지면 사라집니다.
차분하고 기품있게 부는 바람이 텅 빈 방에 끊임없이 불어오며, 종종 좋았던 한 봄날 처럼 기분좋은 불협화음을 만들어냅니다. 바람의 기원은 알수없이, 순전히 자신의 의지로 불어오는것이라는 가능성이 있으며, 레벨 자체의 방대한 크기 때문에 바람과 날씨는 마음대로 쌓이고 형성되며 그들이 원하는대로 흘러간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두 현상 중 후자의 경우는, 즉 날씨의 작용은 바람의 강도가 너무 세지면 작동하는 스프링쿨러 처럼 나타납니다. 비록 이러한 스프링쿨러 처럼 작용하는 것이 신선함을 유지하고, 식물들을 위해 설계된 만큼 식물들의 영양 미네랄 공급원이 되어 식물의 미네랄 섭취를 돕고 수분의 용도는 꽃의 먹이가 되고 영양가가 풍부한 가스의 형태로 식물을 유지하는것 처럼, 이런 작용은 식물을 위함으로 지나치게 잘 작동하지만, 인간이 섭취함에 있어서도 선척적으로 해를 끼치지 않습니다. 혼합 가스와 신선한 수분은 포만감을 채워주는 것과는 거리가 멀지만, 영양가 있는 식사는 되고, 영구적으로 생존하는데에 있어 충분한 영양분을 공급해주는 생계의 수단이 되지만, 훌륭한 식사를 함에서 오는 즐거움을, 특히 레벨 369의 식물상으로 음식을 만들어 먹는 경우엔, 그런 즐거움을 희생시키기를 감안해야 합니다.
엔티티:
레벨 369의 유일한 생명체는 어디에나 존재하고, 항상 자라나는 식물입니다. 이 매혹적인 장관의 드넓은 크기와 무한함 때문에, 방랑자는 식물외에는 다른 존재와 상호작용하지 못합니다. 꽃과 그라마는1 적절한 시기에 적절하게 불어오는 바람에 맞추어 주변 식물들과 우아하고 감명적인 조화를 이루어냅니다. 이러한 종류의 꽃들은 얇고도 두꺼운 그들의 몸으로, 무거운 사람의 발걸음 같은 줄기에 큰 충격을 주는 것도, 꽃잎과 잎새를 잡아당기는 것에 이르는, 모든것을 견뎌내며 살아갑니다. 레벨 369의 엔티티, 꽃들은, 비록 자신들의 민간함을 표현할 방법을 가지지못하지만, 항상 내쉬는 공기의 보살핌과 기부에 감사하며, 항상 기쁜 마음으로 인간에게 더욱이 적합한 환경을 만들어 다시 선물하여줍니다. 이 수많은 벽으로 감싸진 공간에서도 그렇듯이 언제어디에서나 식물을 소중히 여겨주세요, 여기에 꽃들은 그에 항상 감사하며 살아갈것이기에.
베이스, 기지 및 커뮤니티:
레벨 369은 광활하며, 측정할수 없을 만큼 방대한 크기를 가져 들어오는 방랑자들을 고립시키며, 그룹으로 들어오게되도 개개인으로 분리되어 고립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수의 사람이 모여 형성하는 커뮤니티는 만들어 질 수 없으며, 커뮤니티라 칭할수 있는 유일한 것도 자기자신을 버리고 식물이 발산하는 사랑스러움과 개성에 파묻혀 몸을 담그기를 선택한 개개인의 사람들 뿐입니다. 거주하는데 있어 안정적인 생명 유지에 용이하며, 수 조명의 사람들을 지탱할 만큼 자원이 풍부하기 때문에, 개인이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대한 필요성을 묻어두고 지나칠 준비가 된 상태라면 레벨 369에서 원활하게 영구거주를 할 수 있습니다. 이럼에도 영구거주는 다양한 꽃들을 특별하게 관찰할 기회가 되기는 하지만 격려되지는 않습니다.
입구 및 출구:
입구:
- Level 32에서 해골 여왕으로 부터 달아날려는 시도는 노클립을 일으켜 이 레벨로 이동될 수 있습니다;
- Level 65에서 구덩이로 떨어지면 레벨 369로 착지하게될 수 있습니다;
- Level 234에서 나무 꼭대기에 연결된 밧줄을 오르면 노클립이 일어나 이 레벨로 이동될 수 있습니다.
출구:
- 커튼으로 만들어 진듯한 재질을 가진 벽을 통과하면 Level 165으로 이어집니다;
- 완전히 어두운 막다른 방에 들어가면 Level 194, Level 260, 또는 Level 302으로 이어집니다;
- 포도나무 덩쿨과 꽃으로 장식된 큰 아치를 지나면 Level 414으로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