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난이도
등급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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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3-KO는 한국 백룸의 4번째 레벨이다.
설명
레벨 3-KO는 넓은 공원의 모습을 보인다. 시간대는 밤으로 고정되있으며 쭉 이어진 산책로가 설치되어 있고 그 옆에는 벤치와 가로등이 설치되어 있다. 방랑자가 레벨로 이동했을 때는 무작위 위치의 산책로로 오게되며, 이 현상에 예외는 존재하지 않는다.
방랑자가 레벨 3-KO의 잔디밭에 오래 있으면 여러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호소한다. 자세한 원인은 아직 알아내지 못했으며, 자세한 증상은 다음과 같다.| 30분~1시간 | 방랑자는 큰 공포감을 호소한다. |
| 1시간~3시간 | 방랑자의 눈에서 피가 흘러나온다. |
| 3시간~4시간 | 방랑자에게 큰 자해충동이 생긴다. |
| 4시간~ | 방랑자가 피를 토하기 시작하며, 방랑자는 이 단계에서 과다출혈로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 |
레벨에는 가로등과 벤치가 규칙적으로 설치되어 있다. 가로등 속에는 정체정체불명의 액체로 가득 차있다. 이 액체는 빛을 내며, 생명체의 피부를 녹이는 성질을 지니고 있다.
레벨의 밴치는 밴치의 않은 방랑자를 밴치에서 일어나는것을 두려워하게 만든다. 이 현상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심해지며, 앉은 지 한시간이 지나면 타인의 도움 없이 혼자 의지로 일어나는 것은 불가능하다.
엔티티
엔티로는 하운드와 스킨스틸러, 그리고 각시탈 B개체와 스마일러가 소수 존재한다.
조롱불
도깨비의 아종이며 기다란 초록색 불의 형태를 띈다. 해당 게체는 온순하고 사교성이 높으며, 방랑자의 친구가 되어주기도 한다.
3-KO레벨의 귀신
발견된 적이 거의 없는 희귀한 엔티티이며, 긴머리에 낡은 교복을 입은 인간형 엔티티라는 목격담 말고는 정보가 거의 없다. 일부 방랑자는 이 엔티티가 허무맹랑한 괴담이라고 알고 있다. 해당 엔티티를 마주친 방랑자들은 모두 사망하였다.
집단
한국백룸연합
처음 발견됬을 때 부터 지금까지 이 레벨의 질서는 한국백룸연합이 주도하고 있다. 본 레벨의 특성 탓에 정해진 기지는 없지만, 레벨 3-KO에서 압도적인 권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지금까지 레벨 내의 질서를 일관성있게 유지하였다.
입구와 출구
입구
레벨 2-ko에서 한쪽 방향으로 계속 걷다보면 이 레벨로 이동된다.
출구
레벨에서 비정상적으로 설치되어있는 문으로 들어가면 레벨 4-ko로 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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