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SURVIVAL DIFFICULTY:
Class deadzone
- 데드존
- 죽음
- 엔티티 많음
이미지는 서쪽의 끝중 일부이다.
개요:
레벨 105 KO는 레벨KO의 1056번째 레벨이다.
구조:
레벨의 동쪽은 검은색이, 서쪽은 붉은색이다.
어디로 가나 위험천만한것은 변함이 없다. 바닥이 없는 완벽한 공허지만 공허의 어느 지점을 기준으로한 안보이는 평지에 의해 설 수 있다. 중력은 약한 편이다.
붉은서쪽에서는 가끔씩 공중에 뜬 내부 구조물이 발견되며, 대부분 익숙한 장소로 나타난다. 이때 아예 검은것인지 그림자가 진것인지 실루엣만이 보이며 비정상적인 굵기와 텍스쳐 뿐인 구조 및 낑김 현상이 관찰되었다.
관찰되는 구조물: 양치식물이 담긴 화분, 영사기, 간판, 미용실, 학교복도, 물줄기
특히 물줄기에서는 왜곡현상이 많이 등장하며 축 늘어진 길다랗게 왜곡되어 보이는것이 가장 많이 관찰되었다.
K.E.G. 가 S.E.R.이 과의 합동 실험에서 발견했다.
그룹:
모두 10분 내로 함락 당했다. 희망을 버려라.
정착을 시도했던 멍청이들:
- SER
- K.E.G.
탐사대:
살아나온 사람은 2명 뿐이다.
- S.E.R.
- 이██
- 김█준
* ███
* 김안███
- KEG
- 이█
- ███
- ███
엔티티
일부 고유 엔티티를 제외한 백룸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엔티티가 등장한다.
엔티티 등장 빈도
떠돌다 보면 수시로 엔티티를 마주 칠 수 있다. 한번만난 엔티티는 레벨의 지형(평지)에 의해서 쉽게 지치지 않아 계속 도망다니면 엔티티
입구
밝혀진 바가 없고, 차원의 문으로 들어올 수 있다. 104 KO의 어느 한 문에서 들어올 수 있다.
출구
공허를 거닐다 보면 레벨 106 KO로 갈 수 있다. 정확한 출구의 기준이 없기 때문에 단순히 운에 맞겨야한다. Level 103 KO의 Level 108 KO로 이어지는 출구로 이곳을 건너뛰는 것을 권장한다.
여긴 사람이 살 곳이 아니다.
애초에 사람이 살 목적으로 만들어진 지역도 아니다.
더 이상 나아갈 수 없다.
영원한 미개척지로 남게 될 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