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은
Shinpig1님이 작성해주신, 지금까지 디코에서 나온 내용의 요약본입니다.
일단 약간 정리해봤습니다.
우선 SCP-001 형식으로 가자는 의견이 많고, 반대가 나오더라도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으니 SCP-> 001 형식으로 작성한다고 가정하고 생각해 봅시다.
브레인스토밍에서 나온 주제들:
• Haimin905님이 제안한 도시 컨셉 레벨
• Dr. Persephone님이 제안한 CGV 같은 레벨
• Haimin905님이 제안한 공실 레벨
• Haimin905님이 제안한 꿈 레벨
• Easybro4555님이 제안한 의문을 푸는 레벨
• Haimin905님이 제안한 숲과 강 레벨 (폐기?)
• 제가 제안한 무령왕릉 느낌의 레벨
이 외에도 시체 관련 등 여러 아이디어가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만약 SCP-001 느낌으로 간다면, 이 레벨들은 전부 레벨 0-KO 내부에 존재하는 하위 레벨들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만 이 부분은 아직 크게 중요하지 않으니 우선 넘어가고, 지금은 “어떻게 전개할 것인가?”를 먼저 정하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나왔던 전개 방식이나 주제:
1. 인터넷 커뮤니티 목격담 정리 및 집합(허브) 느낌
ㄴ BWI 등의 단체를 등장시키자는 의견도 있었음.
2. ‘탈출에 대한 한’
ㄴ 현재로서는 가장 유력한 방향성 중 하나.
3. 레벨 0은 왜 존재하며, 왜 여러 개로 나뉘어 있는가?
ㄴ 사실상 백룸의 기원과도 연결되는 주제.
4. 백룸의 기원 자체에 대한 내용
ㄴ 이것 역시 유력한 방향성.
이 외에도 더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 기억나는 건 이 정도입니다.
우선 “백룸의 기원”을 다른 지부에서도 다루는지 찾아봅시다.
…
없네요.
백룸 자체가 정확한 공식 설정을 두지 않는 세계관이다 보니, 특정한 ‘정답’ 형태의 기원을 본격적으로 다루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즉, 일부 작품이나 지부에서 개별적인 해석은 존재하지만, 위키 전체 차원의 공식적인 기원 설정은 사실상 없는 듯합니다.
덧붙혀, 신피그님은 0-ko가 SCP 001 느낌으로 간다면, 그 안의 레벨들을 우리나라의 역사를 보여줄 수 있는 듯한 레벨로 채우는 것을 재안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