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
"일단 형식이 고정되어 있지는 않다지만, 최소한의 가이드는 지켜야 하지 않을까요?!
물품 번호, 발견지 같은 기본적인 항목조차 빠져 있어서 가독성이 떨어집니다.
이 기사가 너무 짧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가장 중요한 건 '깊이'입니다. 부작용이 정확히 무엇인지, 이에 대한 연구 보고서나 실험 기록 도 전혀 없네요.
아이디어 자체는 한국적인 색채가 있어 흥미롭지만, 지금 상태로는 완성된 기사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전면적인 보강을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