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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르는, 바보 같은 사람에겐 그저 평화로운 수영장 뿐일 레벨. 꽤나 신기하지 않나요 갈수록 레벨이 아닌 엔티티가 주가 되는 작품이 많아 지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점은 특이한 컨셉과 진행을 만들 수 있다는 큰 이점을 주지만, 동시에 너무 과하거나 반복되면 이것보다 진부하고 뇌절일 수 없다는 단점이 있기도 합니다. 양날의 검 같은 느낌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