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이 방인건 알겠는데 어떻게 생겼는지, 어떻게 올 수 있는지는 좀 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레벨의 특징과 위험성도 넣어줬으면 합니다. 레벨의 구체적인 특징도 말 안하고 그냥 무작정 탈출하라 하는것은 너무 이상하다 생각합니다.
위의 문제점과 연결해서 왜 탈출해야 하는 것인지도 알려줬으면 합니다. 레벨 1-ko는 위험 등급이 2등급이고, 이 레벨은 위험 등급이 0등급입니다. 이상하다 생각 안합니까? 위험도를 바꾸거나 해서 왜 우리가 레벨 1-ko로 가야하는지도 써주시길 바랍니다.
방랑자 집단과 엔티티에 대한 내용도 써주시길 바랍니다. 없으면 그냥 존재하지 않다고 써주시길 바랍니다.
작가분이 백룸에 대한 열정이 있다는걸 저도 압니다. 근데 문서가 너무 비었으니 좀 채워 주시길 바랍니다.
일단 맞춤법은 빼고 얘기할게요
1. 생존 난이도가 '0?'과 '안전?' 등으로 이루어졌다는 건 '안전해 보이지만 뭔가가 숨겨져 있다'는 암시로 읽힙니다. 그 설정을 살리기 위해선 '이 레벨이 왜 안전한지', 그리고 '왜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게 되는지'에 대한 설명이 더 필요해 보입니다.
제 추천은 '죽어가는 과정'에 대해 서술해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2. 문서 톤이 일정하지가 않습니다. 보고서 형태의 말투인지, 독자에게 말을 거는 메타 형태의 말투인지 한 쪽으로 정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걸 보고 있다면 레벨에 입장한 것이다'라는 걸 보면 후자를 의도하신 듯 싶네요)
3. 레벨 1-KO에 입장하려던 극소수의 사람만이 들어온다 했는데, 지금까지 192명이 들어왔다는 서술은 위의 몰입을 깹니다. 들어온 사람이 생각보다 많기도 하고, 너무 정확한 숫자가 있으면 미스터리한 느낌이 깨집니다
3-1. 이는 왜곡 발생 확률과 구체적인 탈출 방법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정리되고 깔끔한 확률과 탈출법이 있을수록, 그 레벨을 완전히 파악한 느낌이 들어 미지의 공포는 확 줄어듭니다.(물론 이것을 의도한 걸수도 있겠지만, 현재 제가 보기론 0-KO는 미지의 느낌이 더 강하기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4. 왜곡 현상에 대한 설명을 더 넣어주세요. 왜곡되지 않았을때 사진을 찍으려 시도하면 어떻게 되는지, 왜곡이란게 단순 공간 비틀림인지 아니면 그걸 넘어 시간, 정신, 개념 등까지 영향을 미치는지, 왜곡이 일어나기 전 전조증상이나 이후의 후유증이 있는지 등등으로요.
5. '이걸 보고 있다는 건 아마 레벨에 입장했단 뜻'->해당 문서는 0-KO 내부에 배치되었단 뜻인가요? 그렇다면 이 문서를 쓴 캐릭터(poi-1-ko)는 어떤 인물인가요? 그 캐릭터는 현재 어떤 상태인가요? 그에 대한 암시를 넣으면 더 흥미로워질 것 같습니다.
또 '고의로 이걸 열어보았다면'도 재밌게 살리고 싶다면, 원래 이 문서를 정상적으로 볼 수 없고, 그 방법과 이유를 서술해보세요.
6. 탈출 루트가 너무 반복적이어서 자칫 지루해질 수 있습니다. 저 하위 레벨을 다 쓰기도 힘들테고요. 제 추천은 레벨 번호가 아닌 공간의 묘사(예:레벨 0.01->온통 새빨간 방), 탐사기록, 검증된 루트가 아닌 추정되는 루트, 또는 탈출 실패 시 리스크 정도가 있네요. 0-KO의 컨셉을 고려한 다른 서술법을 생각해보세요.
+내용 자체와 별개로, 0-KO라는 사람들의 관심이나 기대가 클만한 번호를 골랐기에 평가가 낮은 점도 있어 보입니다.
일단 하필이면 레벨 0을 고른 것이 큰 실수같아 보입니다. 다른 레벨이였다면 모르겠는데 레벨 0이 가지는 의미가 크기 때문에 가능하면 레벨 번호를 바꾸는 것을 추천드립니다.(현재 점수라면 삭제될 여지도 있어 보입니다…)
하얀색 방이라는 설정은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안에 들어간 후 세 시간 뒤면 녹아버린다는 것이랑 안전등급 0? 이라고 말한 것과 맞지 않다고 봅니다.(겉으론 안전해 보인다는 뜻일 텐데 애초에 위험하다고 설명하면 그때부턴 의미가 없죠.)
또, 위에서도 말했듯이 하십시오체를 쓰다가 해요체로 바뀌는 것이 매우 어색합니다. (갑자기 '…식혜좀 챙기세요' 라니…) 해요체를 하십시오체로 바꾸거나, 두 문단을 분명히 나누는 방법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굳이 이 문서를 위해 세부 하위 레벨을 만들 생각은 별로 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왜곡의 이미지가 뭘 뜻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외눈박이 괴물인가요
[-PoI-1-Ko-
내가 이걸 만들지 말았어야 했는데…] ->도 지우는게 좋겠습니다. 뭔가 더 적을만한 내용이 있으면 적으면 되는데, 큰 설정이 없다면 굳이 있을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또한, 아직 문서가 미완성이니 '해당 문서는 미완성입니다'를 적어주세요.
그래도 현재 위키에 있는 다른 -대 문서들 중에선 그나마 설정도 잡혀있고, 개선될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의 문제점이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1. 너무 구어체적입니다.
2. 0이라는 번호를 선택했지만 품질이 조금 미치지 못합니다(제가 욕하는 게 아닙니다).
3. 그림을 손그림으로 채택했습니다.
↑위 내용은 기계 번역이며, 저는 한국어를 모릅니다.
오브젝트 1-Ko에서 오브젝트 1-Ko(식혜)는 레벨에 널리고 널렸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