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엔티티들의 보충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리고 좀 더 레벨을 구체적으로 묘사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기후나 소리, 낙동강 주변의 모습도 괜찮고요.
촬영하려 시도하면 어떤 이상현상이 발생하며 촬영이 불가하게 되는지, 무한히 반복되는 길에서 마주할 수 있는 비정상적인 것(혹은 인지재해 등), 노클립으로 서버를 변경하려하면 어떻게 되는지, 물살을 따라 배로 이동해본다든지 등..
평화로운 분위기인 만큼 레벨 자체의 임팩트는 작으니 탐사기록이나 연구적인 부분으로 문서의 재미를 살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레벨 이름은 일부러 데이터 없음으로 설정한 건가요? 만약 의도한거라면 문서 안에 이름을 그렇게 설정한 이유(떡밥)를 추가하는건 어떠신가요?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