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 102-KO - "체크방"

생존 난이도

등급 2

  • 착시
  • 구조적 위험
  • 엔티티 없음

구조:

큰 원 미로 구조의 레벨이다. 온통 검은색, 하얀색 체크무늬벽지이며 주위를 잘 둘러보지 않는다면 벽에 박거나, 자칫 구멍으로 빠져버릴 수 있다.[사실구멍으로빠지면먹을게많은레벨이다.]1 구멍은 크기가 다양한데 대부분 체크무늬 타일 하나 크기이며 구멍의 깊이는 불빛을 비춰봐도 그 끝이 보이지 않기에 구멍에떨어져 노클립되는 것은 단지 구멍에 떨어지는 과정중에 노클립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총 2가지 층으로 나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1층과 2층 중 2층으로 오게된다. 1층은 아직 미개척지이며 구멍중 어딘가에 연결되어 들어 갈 수 있을 가능성이 있다. 1층으로 가게되는 사람들은 전원 실종되었다. 레벨이 구멍아래에 있는 만큼 어둡고 그에 따른 출구 찾기가 힘들어 그곳에 갇혀 죽는다는 이론이 있다. 1층의 존재 유무를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1층에 떨어져 실종되기 직전의 통신으로 알 수 있다.
다음은 1층에 대한 묘사이다:

어둡고 험난하다.
손전등을 비춰도 저 건너편 벽을 밝게 할 수 없으며
거친 벽의 질감은 꼭 공사하다 만 실내같은 느낌을 준다.
이 레벨의 바닥은 갖가지 재료들이 한데 엉킨 폐허다.

이 묘사로 1층은 밝고 정돈된 2층인 체크방과 완전히 대비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룹:

그룹은 이곳에 존재하지 않는다. 딱히 이득이 없고 윗방에 건설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엔티티:

윗방과 마찬가지로 엔티티는 확인된 사례가 없다.

입구:

  • 레벨 100 KO 에서 체크문(검은색 흰색 교차무늬 문)을 열고 들어올 수 있다.

출구:

[구멍에 떨어져 프론트룸으로 갈 수 있다]
벽에 노클립하여 레벨 100 KO 로 갈 수 있다.
사다리를 통해 윗방으로 갈 수 있다.

구멍에 빠지면 랜덤한 레벨로 간다.2
완벽한 운은 아니고 정해진 레벨 중에서 갈 수 있다. 100대의 레벨이면 거의 전부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그 외 대의 레벨로 간 경우는 집계되지 않았다.

기타:

아직 많은 연구중이다.

벽은 파괴할 수 있지만 바닥은 파괴할 수 없었다.
파괴된 벽 내부는 철근없는 콘크리트로 이루어져있었다.

절대 천장이 무너진 적이 없다. 천장 위에 타워나 큰 갑판이 있어도 무너지지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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